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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사기 피해 고백... "빚 5억→이자만 200만원"

쓰니 |2025.02.28 11:05
조회 143 |추천 0

 


배우 이이경이 억대 사기 피해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27일 tvN STORY '백억짜리 아침식사' 측은 2화 공개에 앞서 선공개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오은영 박사와 이이경이 출연해 100억 빚 아몬드 회사를 일으킨 1,000억 매출 CEO의 사연을 소개했다.
이날 이이경은 "이번 주인공은 마이너스 100억 원에서 사업을 시작했다더라"라고 입을 열었다. 오 박사는 "빚이 1천만원만 있다고 그래도 마음이 무거운데, ‘어떻게 이겨낼 수 있었을까?’라는 걱정이 먼저 든다. 100억은 굉장히 큰돈이다"라고 말했다.
이이경은 "저는 지금 대출이 5억이 있는데 이것 때문에도 숨이 막힌다"라며 빚이 있다고 털어놨다. 깜짝 놀란 오 박사는 "왜 빚이 5억이냐. 잘 벌지 않아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이이경은 "흔히 똥파리라고 하죠? 사기를 당해서 돈을 잘못 넣었다가 대출까지 일으킨 상황이다. 연 이자가 200만 원씩 빠져나가는데 미치겠다. 마이너스 100억이라는 건 제가 상상했을 때 가늠이 안된다"라며 사기 피해 사실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사연의 주인공이자 세계적인 억만장자 만수르와 함께해 이목을 모은 '허니버터 아몬드'의 윤문현 대표가 등장, 모델하우스 뺨치는 총 80평의 고급 타운하우스를 공개했다. 시즈닝 아몬드로 빚 100억 원에서 연 매출 1,100억 원의 기업을 일군 윤문현 대표의 성공 신화는 27일 저녁 8시 tvN STORY '백억짜리 아침식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11년 단역으로 배우 생활을 시작한 이이경은 '학교 2013', '하녀들', '태양의 후예', '고백부부' 등에 출연하며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현재는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 데프콘, 송해나와 함께 MC 3인방으로 활약하며 자연스러운 진행 실력과 재치있는 입담을 뽐내고 있다. 이외에도 tvN '핸썸가이즈', MBC '놀면 뭐하니?'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 중이다.
사진= TV리포트 DB, tvN STORY '백억짜리 아침식사'이지은(lj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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