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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 이광수와 결별설 날까 초비상‥눈물셀카 벌칙에 쩔쩔(식스센스)[결정적장면]

쓰니 |2025.02.28 13:35
조회 88 |추천 0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선빈이 벌칙 탓에 배우 이광수와 결별설이 날까 봐 진땀을 흘렸다.

2월 27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이하 '식스센스') 3회에서는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미미가 게스트 강태오, 이선빈과 함께 가짜 부산 핫플레이스 찾기에 도전했다.

이날 유재석과 고경표는 "그 벌칙은 최악인 것 같다"며 "Y2K 감성으로 소셜 계정에 글 올리고 해명하지 않기"라고 두 게스트에게 '식스센스'만의 특별한 벌칙을 전했다.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 캡처

이선빈이 "와 진짜요?"라며 입을 떡 벌리자 벌칙 경험자인 미미는 "눈물 셀카 같은 거 올려야 한다. 오늘 이별한 것처럼"이라고 덧붙였다.

송은이는 마침 공개 연애 중인 이선빈에게 "선빈이 그런 거 하면 웃기겠다. '유독 그가 보고 싶은 밤'"이라고 의미심장한 멘트를 정해줬고, 미미는 "선배님이 하시면 기사 뜬다고요!"라며 후폭풍을 걱정했다. 이선빈은 "제발, 나만 아니면 돼!"라고 간절하게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선빈은 9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018년 12월부터 배우 이광수와 공개 연애 중이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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