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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털털해도 너무 털털…인플루언서 친언니까지 ‘엽사’ 합세

쓰니 |2025.02.28 18:25
조회 79 |추천 0

 

사진=고은아 SNS

사진=고은아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고은아가 언니 방효선 씨와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방효선 씨는 자신의 SNS에 “언써 하는 언니와 연예인인 동생의 카톡이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은아와 방효선 씨가 나눈 장난기 가득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방효선 씨는 “나 오늘 눈썹 염색하고 속눈썹 붙임”이라면서 고은아에게 자신의 셀카를 보냈는데, 이는 눈을 크게 치켜뜨고 콧구멍과 치아를 모두 개방한 ‘엽기 사진’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그러자 고은아 역시 같은 표정으로 응수했다. 고은아는 “오카이”라면서 언니에게 못지 않게 망가진 사진으로 맞받아 유쾌하고도 털털한 면모를 엿보게 했다. 방효선 씨가 이 같은 내용의 메시지를 SNS에 올리자 고은아 역시 해당 게시물을 공유하며 팬들의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고은아는 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본명 방철용)의 누나다. 지난 2004년 CF모델로 데뷔해 드라마 ‘논스톱5’, ‘레인보우 로망스’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가족과 함께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비롯해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으로 활약하고 있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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