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수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이 우월한 몸매와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최수영은 2월 28일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영은 군살을 찾아볼 수 없는 복부를 과감하게 노출, 화려한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모델 핏의 늘씬한 기럭지와 우월한 미모가 감탄을 불러온다.
소녀시대 유리 또한 "이럴수가"라고 감탄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최수영은 지난 2012년부터 배우 정경호와 12년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