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알렉스, 4년 전 이혼 후 라디오·쇼핑 방송으로 활발한 행보(MHN위클리 이슈)

쓰니 |2025.03.01 16:34
조회 84 |추천 0

 


(MHN스포츠 정에스더 기자) 가수 겸 배우 알렉스가 4년 전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최근 라디오와 쇼핑 방송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8일 한 매체는 알렉스가 4년 전 비연예인 아내와 협의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성격 차이로 결혼 생활을 정리했으며, 자녀는 없었다. 2018년 1월 부산의 한 휴양 시설에서 9살 연하의 패션 사업가와 결혼한 그는 원만한 합의 끝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2004년 클래지콰이 프로젝트의 객원 보컬로 데뷔한 알렉스는 '러브 레시피', '스위티', '애프터 러브', 내 이름은 김삼순 OST 'She Is'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배우 신애와 가상 부부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파스타, 메디컬 탑팀, 한 번 다녀왔습니다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연기 활동을 펼쳤다.

최근 알렉스는 CBS 표준FM 그대 창가에 알렉스입니다(월토 오전 9시11시)에서 라디오 DJ로 활약하며 청취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또한, 훈훈하고 밝은 이미지로 쇼호스트로 활동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다.

가수와 배우, 라디오 DJ, 쇼호스트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CBS라디오 홈페이지 / 공영쇼핑 홈페이지

정에스더 기자 esther@mhnse.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