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ㅅㅂ 내가 친구 집에 놀러갔는데 어머니가 계셨거든? 근데 어머니가 나이가 되게 적으시고 약간 mz?? 느낌이라 계속 우리랑 같이 계시면서 얘기를 하셨음.
근데 내가 친구랑은 진짜 친해서 서로 디스하고 욕하면서 노는데 얘네 집은 되게 프리? 한 분위기라서 친구가 어머니 앞에서도 막 욕쓰면서 그러는 거임 근데 난 어머니가 계시니까 좀 그래서 그냥 하하..ㅠㅠ 이러고 말 거의 못했거든?
근데 나중에 친구가 나한테 왤케 우리집에서 말이 없었냐고 물어보는 거임 그래서 내가 어머니 계시니까 말을 잘 못하겠었어 ㅠㅠ 이랬는데 갑자기 자기 엄마가 밥까지 다 차려줬는데 그런식으로 말하는게 말이되냐면서 화를 ㅈㄴ 냄 ㅅㅂ … 내가 잘못 한거임? 다걸고 집에서는 내가 주도적으러 뭔 말을 안한거 뿐이지어머니가 뭐 말하시면 리액션도 좋게했고 진짜 나름대로 살갑게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