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공정 사회에 대한 즉각적 시정과그 불공정에 따른 양극화 심화에 대해가해자 측이 피해자 일반 국민들에사죄와 배상을 해야 하는 것이 가장 시급하고도중요한 문제입니다.
그 문제에서 낙태죄 폐지는 나라의 존립에서가장 중요한 기초의 상실이며조선의 거룩한 생명 존중 문화의 전통 안에서하늘 무서운 줄 알고 살아오는 우리 겨레가낙태죄를 폐지하는 일은친일파의 득세에서 다시 발생하고 있는 사회 문제로서친일 군사 독재 정권 박정희 정권의둘만 낳아 잘 기르자에서 발생하는 경제 논리에서 오는인간 생명의 경시이며이는 죽음의 문화로서36년 만에 박정희 경제의 틀이 붕괴되는IMF의 도덕적 붕괴의 윤리의 붕괴로 시작되어 온36년의 잘못이 가져온 패망이었으며이를 바로 잡는 노력을 시작하기 위해어머니 뱃속 안의 모든 태아들의 법적 지위를 인간으로그리고 우리 국적법에 따라 출생 즉시 우리 국민이 될 모든 태아들의 법적 사회적 지위를 우리 국민으로 즉시 격상하여야 합니다.태아의 생명은 그 어떠한 경우에도 그 어떤 위협도 받아서는 안되는하느님의 영역 안에서 보호되어 마땅한 우리 나라의 미래이자 우리 모두가 사랑해 마지 않는 그 앞에 모든 것을 다 바쳐도 기쁠 우리의 소중한 어린이들인 태아들이그 생명과 안전을 회복할 수 있을 때우리는 김하늘 어린이의 죽음 앞에 참된 뉘우침으로 무릎 꿇어하느님과 김하늘 어린이 앞에 무릎꿇어 우리 사회 안의 죄의 연대성을 고발하여우리가 죽음의 문화를 꺾고 생명의 문화를 선포할 때우리 이 땅에서부터 세계로전쟁조차 사라져 가는 희망이 시작되는 것임을 알려야 하며그러한 것이 바로 민족의 진정한 지도자이셨던백범 김구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님의 크신 뜻이었음을우리는 백범일지에서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늘 무서운 줄 알고 살아오셨던 우리 조상들의 민족 전통 문화에서언제나 우리가 재확인하는 우리의 역사 시간을 우리의 삶에서 지나 나오고 있으며머무르고 있으며 머물러 갈, 우리와 우리들의 자손들이 영원히 머물러 갈우리의 역사 시간 안에서 다시 확인되어 이어져 갈 것입니다.
.그 태아들과 우리들 모두가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나라와 우리의 지구별에서늘 항상 표현하고 싶은
너무나도 아름다운하느님과 인간의 별지구별에서
가톨릭 신자로서 생각하여 보면지난 시간우리의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출범하는 시각 이후나 이전이나우리 국민 모두의 인권이 매우 소중하다는 것을 파악해야 하며박정희 사회주의식 개발독재 5차에 걸친 경제개발5__계획들은그 점을 간과하면서 정권의 붕괴를36년 만의 IMF로 최종 붕괴되는 비극을 우리 국민들우리 사회에 강요하였고이를 썩어빠진 군사독재 기간의 연장으로 우리의 민주 헌정사를 뒤집어 엎은전두환 신군부의 군사 독재 기간 동안 지속하며그 계열의 정권들이 지속해 오는 인권 유린은오늘도 우리는 발견하고 있는우리 사회 안의온갖 불공정과 불의 앞에우리는 모두 깊은 뉘우침과 반성이 있어야 하나윤석열 군사 반란을 옹호하는 중대한 죄악을 뉘우치지 않는 우리 사회 안의 어둠은우리의 미래를 어둡게 하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 나라를 지켜 주시는하느님 은총의 지위를 생각해 본다면(그렇다고 종교 차별 이런 주제가 아니고)가장 중요한 것은 종교에도 관계 없이피해를 입은 국민들에게 사죄와 배상이 필요한데그것이 부자 증세와 일반 서민에 대한 세금 감면 등의 조치그리고 긴급 재난 지원금 사용에 있어서일반 서민에 집중하는 그런 사죄와 배상의 차원의분배가 이루어지는 것이 하느님의 정의이다
피해자들 보고욕심을 버리고긍정적으로 생각하라이런 주장은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부자가 지옥을 간 이유보다더 큰 죄를 지은 사람들이
가는 곳은당연히 지옥이기 때문에
불공정을 만든 사람들을 수사해서일일이 다 형사 처벌까지 하려면어렵다고 보고다만 민사상으로 세금을 더 내라..그리고 긴급 재난 지원금을 다른 일반 서민들에 집중하자사회적 약자들을 가장 먼저 우선하면서
그래야 사회 통합으로 갈 수 있는 좋은 선순환의 기회를잡을 수 있지 않겠나
피해자들에게너희의 눈의 들보를 먼저 보라고 한개신교의 오만한 자세는모두 개신교의 구원 신학이 한계를 갖고 있기 때문이고사실 그 모든 한계는 오류에서 오기 때문에개신교의 구원 신학이 잘못되었다는 것을지적하는 것은꼭 필요한 일입니다.
좌우 이념 갈등에서그 진영의 논리를 구성하는 종교 문화 차원의 사영(projection)을 이해해 보자면개신교에서도 예수교 장로회의 칼뱅의 생각과 판단의 오류나 착오에서 오고 있다는 점을인지해야 합니다.우리 사회 전체가 말입니다.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자유롭게 자본주의 시장 경제 활동을 해서여러 경쟁을 통해 능률과 창의 이런 것을 존중하면서시장에 모든 것을 맡기자는 것은이미 실패한 경제였다역사에서 쫄딱 망하는 경제가 왜 나왔다는 것인가그런 생각에서 나온 것입니다.
산업 자본주의의 여러 실패를 다시 반복하자는 이유가왜 나왔을까를 조사해 보면수정 자본주의로 메이나드 케인즈의 주장에 따라정부가 직접 개입해서 잘못된 문제를 시정하면서미국 경제가 살아났는데그 교훈을 잊으면 안된다..
다만, 에너지 문제에서 심각한 문제가 석유 파동처럼 나오게 되면그 정부 개입이 자꾸 실패하는 양상으로 가니까에너지 문제나 그와 같은 문제가 나올 수 있는 다른 경제 문제를선제적으로 방어할 방법들을 찾되
우리는 한국 천주교 신자로서는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님이신이용훈 마티아 천주교 수원교구장 주교님의 말씀을 상기해 보자고우리 사회에 제안하는 것은
가톨릭 교회는환경생명인권 등의 문제에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시정할 수 밖에 없다.
예를 들어얼마 전에 조현병 환자가 할머니를툭툭 소리가 자주 났다고 폭행한 기사가 났는데사실 조현병 환자라면집안에서 집단적 의사 결정으로 정신적 미분화된 가족 구성원들에 의해간섭이 심해서, 잔소리도 많고, 통제되어 온 삶에서 스트레스가 누적되어 있다는 것을스스로 인지하도록 돕는 것을 하지 않는 의사들의 영업 비밀이 있게 되면그 환자가 작은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하고 남을 폭행하지만만일 우리가 그 원인을 인지시켜 간다면내가 지금 그런 스트레스를 받아도원인이 어디에서 오는지를 인지한다면그것을 참는 것에서 일반인과 동일하게 방어할 수 있을 것이다라는 그런 추정을 하면서조현병에 대한 편견을 조장하지 않는 사회로 가야 한다고 말해야 하고
다시 경제 문제로 돌아가서는왜 주교님께서환경, 생명, 인권이라는 순서로 말씀하셨나를가만히 묵상해 보면
창세기의 과정과 같다..
먼저 천지 창조가 이루어지는 시작..환경이 먼저 조성되고그런 다음에 인간이 탄생되어생명이 시작되었다..물론 동식물이 먼저 나와서다시 인간을 위한 환경이 만들어져 있다..그래서 환경 다음에 생명이 언급되어 있고그런 다음에는 인권을 말씀하셨는데이제 그런 천지 창조와 인류의 창조 이후에그 인류의 인권이 중요하다잘 살아가도록 보살피시는 하느님께서 원하신 것은우리가 그 인권을 보장하는 사회를 만들어 가라하느님께서 바라시는 것이다.기적으로 보호되는 것이 아니라직접 인간이 인간의 인권을 책임지도록 요구하셨다가성경을 읽어본 사람이 내리는 공통된 결론입니다.
마치 우리가 민주 시민으로서정치에 참여해야 하는 그런 어찌 보면 의무이면서 권리인정치 참여 과정이 종교 밖의 영역에서 그렇게 사회를 만들어 왔듯이그런데 알고 보니천주교의 가르침 역시 그러하구나그래서 종교를 가지고 인권을 침해하거나이런 것은 안된다라는 원칙을 가지고다른 종교에 해를 끼치는 종교라면거기에서 해당 종교에 대해 문제를 삼는그런 예를 들자면불교에서 개신교가 종교 편향이다라시며개신교에 대해 문제를 삼으시는 것처럼그런 과정은 정당 방위 차원에서중요한 것이다인권 문제가 걸리기 때문에하느님께서는 가장 중요하게 보시는 것으로 생각해야 하지 않나이유는요한 1서에 등장하는 성경 말씀에
눈에 보이는 형제 자매를 사랑하지 않으면서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사랑한다는 것은거짓말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주신 새 계명이지만구약 성경까지 다해서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은
하느님 사랑이웃 사랑이다..
그런데 이웃 사랑을 하느냐 아니냐에그것도 네 몸 같이 사랑하고 있느냐에하느님 사랑을 하는지 안하는지 마는지를판단하시겠다는 것이 하느님의 뜻이어서사도들이 그렇게 전해 오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정치에 참여해야 하는 것이고내 이익을 내려 놓는 한이 있어도가장 힘없고 가난하고 약한 이들 편에 서는 정치 참여를 해야 하는 그 이유예수 그리스도님께서 그렇게 원하셨기 때문입니다.
너희 가운에 가장 작은이에게 해 준 것이바로 내게 해 준 것이다.
하느님 은총의 지위에 머물러라그 말씀을 어떻게 하셨을까요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어린이 미사 시간에신나게 불렀던 기억이 나는데가톨릭 성가집에도 있는
가톨릭 성가 35번나는 포도 나무요
나는 포도나무요라는미사곡은다음과 같습니다.
나는 포도나무요너희는 가지로다가지가 나무에 붙어 있지 않으면작은 열매도 맺을 수 없듯이너희도 내 안에 머무르지 않으면그러하리라.
나는 포도 나무요너희는 가지로다너희가 내 안에 생활하고 있으면만족스럽게 추수할 것이나너희가 내 곁을 떠나면 모든 게불가하리라.
나는 포도 나무요너희는 가지로다사람이 내 안에 머무르지 않으면가지들처럼 버려져 마르고다른 이 그것을 불 속에 던지고사르리로다
나는 포도 나무요너희는 가지로다너희가 내 안에 항구하게 머물면퇴색치 않는 푸르름 있겠고탐스런 열매가 풍성하게맺으리로다
나는 포도 나무요너희는 가지로다
한국 사회 안에서하느님을 믿는가톨릭 천주교 신앙을 고백하는교회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성 막시무스 대주교님의 책내가 믿지 않는 하느님그 안에 선포되고 있는 여러 문제에 대해깊이 늘 숙고하면서가장 먼저 갈려 나간 그리스도교 유대교에 대한그리고 어쩌면 미리 갈려 나간 그리스도교무신론자들에 대한성 막시무스 대주교님의 통찰은무신론자들 그 분들의 정의는그 분들이 던지는 불공정과 불의에 대해 던지는 여러 물음들은언제나우리 가톨릭 신자들의 신앙의 기초들로서인간의 고통 앞에 중립은 없습니다민족의 고통 앞에 중립은 없습니다로부터 시작하면서여러분은 하나의 언어를 가진하나의 민족입니다라고하느님의 사랑의 크신 뜻을 전해오신다가오시는 미래 성인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말씀을하느님의 뜻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여 순명할 것을 서약하면서우리의 천주교 신앙의 고백에 조금의 주저함도 고려하지 않고예수 그리스도님의 십자가에 모든 것을 걸고 의지하여선포해야 하는 그리스도의 기쁜 소식하느님 나라의 선포는언제나 우리가 왜 사는 것인가에 대한가장 맛있는 식탁의 음식처럼우리의 영혼을 만족하게 하는하느님의 최후의 만찬Ultima Cena의 미사의 영성 안에서
우리 나라 역사에서 돌아보는 무신론의 여러 유형들을 돌아본다면삼성의 창업주이병철 삼성 회장님께서 던지신 질문들이선종하신천주교 인천 교구 미래 사목 연구소장차동엽 신부님의 강연에서도 등장해 언급되고 있으며그에 앞서 대기업과 군사 독재 정권에 던져오는우리 민주 시민들우리 정의의 국민들이 던지는 여러 물음에 더 본질적으로담겨져 왔으며오늘도 그러한 물음을 던지는 정의의 무신론자들의 깊은 영성에 동참하여우리는 그 질문들이 던지는 신앙의 물음에 공감하여우리 사회의 모든 불의와 불공정에 대해언제나 깊은 성찰과 통찰을 통하여정치에 참여하여하느님 나라가 이 땅에 선포되는 것의 참된 의미를 깨달아제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의 정신 안에서 시노드를 통하여 계승되는가톨릭 교회의 모든 노력 안에서변함없이 세상 속의 교회로서 살아갈 것을우리의 세례 성사의 은총 안에서그리고 하느님의 일곱 가지 성사의 은총 안에서늘 재확인하고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우리의 신앙이 우리 자신과 우리의 이웃들의 현실과 화해하기 위해끊임없는 실천을 통한 신앙의 고백을 위하여준비하고 연습은 없다모든 것이 실전일 뿐임을 고백하며조선 건국 초기 사실은 세계 1위의 국가 과학 기술 지수로 평가해야 하는세종 시대에 세종 대왕님 역시 그렇게 사셨음을우리의 자랑스러운 민족 전통 문화의 정치 안에서도 이어오는우리가세자가 된 지 2주일 만에 왕위에 올라평생을 열심히 공부하여 나라를 이끈 민족의 위대한 지도자의 삶을 잊지 않아잠시도 우리의 신앙 안에서 우리가 떠나는 일이 없도록하느님께 기도드리고영원한 도움의 동정 성모 마리아와 하느님의 모든 성인 성녀들과 복자 복녀들의 전구를 청하여미사 여구에 머물지 않는우리의 신앙 고백을 위하여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하기를 원하시는지물어야 하는 지금..
어정쩡한 타협으로
다만공정을 물처럼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그 말씀을거부하는 거꾸로 흘럭가는 우리의 삶을 바로 잡기 위해노력하면서
차기 대선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적어도 이명박 개신교 정권이 촉발시켜 오는온갖 불공정과 불의를 바로 잡는데 있어부자 증세일반 서민 가운데 가장 사회적 약자들을 먼저 보호하기 위한 조치들그리고 일반 서민들의 세금의 감면을 통하여사회를 홍해가 열리던 그 날의 그 순간처럼한 사람도 낙오되는 일이 없이모두 데리고 이끌고 가는 우리 나라의 공동체를 위한 정치 참여의 외침을 멈추어서는우리에게 구원은 없을 것임을 경고하시는 우리의 구세주 하느님이신예수 그리스도님의 경고를언제나 그 안에 머물러오늘도 잘못 가고 있는 문제들 앞에서
지난 날들의 불공정과 불의에 대해일제 강점기부터 시작되어오는 모든 문제들에 대해올곧게 바로 잡는 차기 정부의 거룩한 탄생을 위하여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탄핵의 신속한 인용을그리고 탄핵의 반대에서 발견되는숱한 불공정과 불의에 찬동하는친일 식민 사관의 망언의 진원지윤석열 정권의 퇴진을 통하여 모든 것을 바로 잡기 위한바른 마음을 촉구하며행동하는 양심이 바른 기준으로 세워지기를우리 사회에 촉구합니다.
일제 강점기 우리의 주권이 일본에 있었다?도둑이 훔쳐간 장물의 소유권이 도둑에게 있었다이며그런 불의하고 더러운 선언은 없다
다시는 없다
그것이 국제 정세의 차원에서 12.3 내란을 이해하는 가운데에서 역시내리는 결론의 토대가 되니윤석열 정권의 무능은 도를 넘어 퇴진해야 하는 것임을모두가 동의해 주시기를 청합니다.
그리고일제 강점기 우리의 주권이 우리에게 있었다면 독립 운동은 왜 했는가?도둑이 훔쳐 간 장물의 소유권이 피해자에게 있었다면 경찰에 신고하는 등 그 장물을 되찾으려는 노력은 왜 했는가?
이런 불의하고 더러운 선언은 없다다시는 없다
이를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하면서
이 정권의 퇴진을하느님 법정에 올려그 심판을 요청드리며탄핵을 반대하는 모든 이들의 뉘우침을촉구합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