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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아야네, 심각했던 딸 피부 상태 공개 “사실 이렇게 생겨

쓰니 |2025.03.03 14:50
조회 58 |추천 0

 아야네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겸 뮤지컬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딸의 피부 상태를 공개했다.


아야네는 3월 2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딸의 피부 곳곳에 빨갛게 부어오른 사진을 게재했다.


아야네는 "많은 분들이 피드나 기사를 보고 경험담, 피드백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제 설명이 좀 부족해서 발진이라고 적었는데 사실 이렇게 생겼습니다. 소중이, 엉덩이에만 있다가 이제 다리 두 군데도 생겼지만 다른 부위엔 없어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 맘님 계시면 조언 부탁드릴게요"라며 도움을 요청했다.


이어 아이 사진을 공개하면서는 "루희는 다행히 많이 아파하진 않아요. 정말 많은 DM 감사합니다. 답장 다 드리지 못한 점 이해해주세요.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 제가 보답하겠습니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앞서 아야네는 "2주 전쯤부터 두드러기? 여드름 같은 게 생기면서 처음엔 단순 기저귀 발진인 줄 알고 연고 바르고 경과를 봤고, 갑자기 번져서 소아과를 방문했지만 기저귀 발진인 것 같다는 소견에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을 발랐었는데 갑자기 수두처럼 올라오더니 옆으로 막 번져서 낫지를 않아 소아과 재방문. 결국엔 의사 선생님이 대학병원에 가보는 게 좋겠다 하셔서 오늘 응급으로 내원하고 검사하고"라며 딸의 건강 상태를 전한 바 있다.


한편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4살 연상의 이지훈과 결혼해 지난해 7월 득녀했다.

박수인 abc15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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