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미미누, 5수 끝 고려대 진학 “성공 못할 거라는 압박감 有” (가요광장)

쓰니 |2025.03.04 14:04
조회 80 |추천 1

 왼쪽부터 사진 미미미누, 이은지 (사진=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교육 크리에이터 미미미누(김민우)가 입시 도전기를 떠올렸다.

3월 4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미미미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5수 끝에 고려대학교 진학한 미미미누는 "저의 20대 초반은 입시 공부로 점철되어 있었다. 자사고를 나왔기 때문에 주변에 공부 잘하는 친구들이 너무 많았다. 그러니 특정 대학 이상을 가지 못하면 '사회에 나가서도 원하는 걸 이룩하지 못할거야'라는 압박감에 시달렸다"고 수험 생활을 회상했다.

미미미누는 "막상 사회에 나오고 보니까 더 힘든 일이 많고, 역경이 많고, 뚫어 나가야 할 일이 많더라. 근데 공부할 당시에는 절대 모른다"며 지금도 고생하고 있을 수험생들에게 따뜻한 조언을 건넸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