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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그리, 모범 해병 선정된 근황..23살 차 동생 든든할 듯

쓰니 |2025.03.04 14:30
조회 191 |추천 0

 

그리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자, 가수 그리가 모범 해병으로 선정된 근황을 전했다.

4일 그리는 자신의 채널에 상장을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리는 사진과 함께 “피할 수 없다면 즐기자 이거야!!”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그리는 상장을 두 개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상장 하나는 모범 해병에게 수여한 것으로, 투철한 정신과 책임감에 대해 크게 칭찬하고 있다.

또 그리는 각잡힌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리는 넓은 어깨로 늠름한 모습을 보여주며, 한층 날카로운 턱선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그리는 지난해 7월, 해병대에 입대했다. 그리는 해병대 지원 이유로 “자립심을 키우고 조금 더 혼자 살아남는 법을 배우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또 그리는 입대 전 년 8개월 만에 신곡 ‘Goodbye’를 발매해 팬들에게 선물을 남겼으며, 전역 후에는 ‘그리’가 아닌 본명인 김동현으로 활동하겠다는 계획도 전했다.

현재 김구라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구라는 이혼 후 12세 연하의 아내와 재혼했다. 이후 지난 2021년에 딸을 낳았다. 첫째 그리와 둘째 딸의 나이 차는 무려 23살로, 그리는 나이 차 많이 나는 여동생을 두게 되었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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