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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형차 값 들인 고은아 안심,안면부상 당하고 앞니 깨지고“이젠 절대 다치지 마세요

쓰니 |2025.03.04 17:33
조회 63 |추천 0

 고은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고은아가 계속되는 부상 소식으로 걱정한 팬들을 안심시켰다.

고은아는 3월 4일 소셜미디어에 "이럴수가 새 인생이 시작됐다"는 글과 함께 앞니 치료 전후를 비교한 사진을 게시했다.

빙판에서 미끄러지면서 코를 비롯한 얼굴, 무릎 등을 심하게 다쳤던 고은아는 "사고로 앞니가 금이 가고 깨진 소식을 전했었는데 많이들 걱정하셨죠? 이제 괜찮다"며 "새 인생을 살게 됐다"고 기뻐했다. 특히 "이제 전보다 더 밝게 웃을 수 있다. 걱정 끼쳐서 죄송하다"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제로네이트 시술로 깨끗하고 단정한 치아를 가지게 된 고은아는 평소와 같은 청순하고 단아한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끈다. 팬들은 "와 시술 잘 돼서 다행이에요",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제 절대 다치지 마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고은아는 안면 부상을 입은 후 성형외과를 찾았고, 진료를 본 담당의는 "재건한 부위는 완벽하다. 하나도 안 꺼졌다. CT 상으로나 이학적 소견상 내시경상 이상이 없다"고 진단했다. 그러나 빨간 흉터는 여전히 남아있어 걱정을 자아낸다.

고은아는 지난해 의료사고 피해 사실을 고발하기도 했다. 코 재수술 비용으로 중형차 한 대 값을 들이고 9시간에 걸친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은아는 현재 그룹 엠블랙 출신 남동생 미르와 채널 '방가네'를 운영 중이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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