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접착제 제조공장서 화재…1시간여 만에 진화

ㅇㅇ |2025.03.05 06:39
조회 32 |추천 0
지난 3일 오후 9시경 충남 부여군 장암면에 위치한 한 접착제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4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공장 직원이 "접착 용제 여과 공정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신고해 출동한 소방 당국은 즉시 진화 작업에 나섰으며, 약 1시간 만에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건물 1개 동(416㎡)과 일부 설비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6300여 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화학용 접작용매 제조과정에서 스파크가 발행에 불꽃이 바닥에 있던 용제보관통으로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