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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몇년간 흘린 피눈물을 듣고만 있었던

냉동딸기 |2025.03.05 09:24
조회 76 |추천 0
범죄자들 너네가 이제 다 내려놓고 다 치러야 해
나는 저 기간동안에 6개월만에 스토커들 피해서 나갔고
그러고도 스토킹 감시로 다시 칩거하고 걷기나 집주위에서 활동 말고는 외출 거의 못했어 칩거였어.
근데 그마저도 스트레스 주려고 집요하게 따라다니고
완전히 집에 갇혀있게했어.

24년에는 완전히 집단성폭력 집단사이버성폭력
매일 전기저주를 집안에서 나체감시사이버불링을 해.

나를 괴롭힌 미행감시 공부 방해 몸저주
엄청난 스트레스 받게 자꾸 따라다닌 스토커들
온갖 거머리들 너네가 죽어야 끝나는게 맞아
추천수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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