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rip to BaliDay 2 - 선크림 듬뿍 바르고 아래서 신나게 놀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네이비 컬러의 원숄더 스윔웨어를 선택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했다.
윤은혜가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발리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사진=윤은혜 SNS
윤은혜는 네이비 컬러의 원숄더 스윔웨어를 선택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했다. 사진=윤은혜 SNS
몸에 밀착된 디자인이 그녀의 늘씬한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노란색 타월을 가볍게 걸쳐 여유로운 리조트 무드를 완성했다.사진=윤은혜 SNS몸에 밀착된 디자인이 그녀의 늘씬한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노란색 타월을 가볍게 걸쳐 여유로운 리조트 무드를 완성했다.특히 그녀의 스타일링에서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뒤집어 쓴 데님 캡과 블랙 선글라스였다. 일반적인 휴양지 룩과 달리, 데님 캡을 거꾸로 착용하며 힙한 감성을 더한 것.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젖은 웨이브 헤어와 조화를 이루며 내추럴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윤은혜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와 함께 자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팬들에게 여행의 설렘을 전했다. 그의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감성이 돋보이는 스타일은 많은 이들에게 바캉스룩의 좋은 참고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윤은혜가 속한 베이비복스는 지난해 12월 20일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약 14년 만에 완전체로 무대에 올라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올해 신보 발매 소식까지 전해지며, 전성기 시절의 영광을 다시 한 번 재현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