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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죽지 않는다

전피디 |2025.03.05 10:09
조회 20 |추천 0
조기 대선이 점점 확실시되고,
여권의 잡룡 등이 활개를 친다.

하지만, 한동훈의 한 달여만의 등장 전후로
심상치 않은 일들이 벌어진다.

명태균 사건이 중앙지검에 이첩되고,
검찰발로 의심되는 기사들이 연일 터진다.

오세훈, 홍준표, 이준석, 안철수 등이
태풍 맞은 버드나무잎처럼 흔들리고

때 늦은 이철규 아들 마약사건,
10년 전 장제원 성폭력 사건이 기사화된다.

익숙한 풍경이다.
권력이 바뀌는 시절에 늘 있던 일들이다.

윤석열로 무너지고 있는 검찰이,
부활을 꿈꾸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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