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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곧 얼굴 소멸하겠어..데뷔 30년 차에도 미모는 여전

쓰니 |2025.03.05 16:20
조회 68 |추천 0

 





사진=박은빈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 박은빈이 청순가련 미모를 자랑했다.

5일 배우 박은빈의 개인 채널에는 “좋은 만남,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당 #채널십오야 모두 고맙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지난 4일 박은빈이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라이브 방송에 출연, 나영석 PD와 약 2시간 동안 토크를 이어갔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빈은 ‘채널십오야’가 적힌 쿠션을 손에 든 채 단아한 미모로 인증숏을 남기고 있는 모습.

박은빈은 하늘하늘한 원피스를 입고 청순가련 자태를 뽐내고 있다. 나영석과 함께 찍은 사진에선 ‘쌍따봉’ 포즈를 취하고 있어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재밌는 추억을 쌓았음을 알 수 있다.

한편 박은빈은 오는 19일 디즈니+에서 공개되는 드라마 ‘하이퍼 나이프’에 출연한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하이퍼나이프’는 과거 촉망받는 천재 의사였던 ‘세옥’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덕희’와 재회하며 펼치는 치열한 대립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 박은빈은 극 중 존경하던 스승에 의해 나락으로 떨어진 섀도우 닥터 ‘정세옥’ 역을 맡았다.

또한 박은빈은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새 시리즈 ‘더 원더풀스’를 택했다. ‘더 원더풀스’는 종말론이 횡행하던 1999년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초능력을 얻게 된 동네 허당들이 해성시의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어드벤처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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