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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윤하·아이린·효민, 봄의 신부 된다..열애설 없이 결혼 직행

쓰니 |2025.03.06 08:17
조회 42 |추천 0

 

윤하, 아이린, 효민/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가수 윤하가 품절녀 대열에 합류해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지난 5일 윤하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인생의 든든한 짝을 만나 결혼하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이어 “오래도록 저의 안위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끊임없는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이제는 더욱 단단하고 안정된 윤하로 당신의 삶을 응원하고 격려하겠다. 새로운 앞 날을 잘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반려 가수로서 효도하겠다”고 인생 2막을 예고했다.

예비신랑은 비연예인으로 전해졌다. 윤하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역시 윤하가 3월 말 가족, 친지 참석 하에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렸다. 그간 열애설도 없었던 윤하의 깜짝 경사에 팬들도 놀라움과 동시에 축하를 쏟아내고 있다.

열애설 없이 올 봄 결혼을 발표한 스타는 또 있다. 그룹 티아라 출신 멤버 효민은 오는 4월 6일 서울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예비신랑은 금융업 종사자로 알려졌으며 효민은 주변에 청첩장을 돌리며 결혼을 준비 중이라고.

효민은 결혼 보도 이후 지난달 12일 자신의 SNS에 “많은 축복과 관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사가 먼저 나와 놀랐지만 곧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겠다”고 쏟아지는 축하에 화답했다.

그런가 하면, 모델 아이린은 지난 1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오는 5월 23일 결혼한다고 발표했다. 예비신랑은 비연예인 사업가로 알려졌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새로운 시작을 앞둔 예비부부에게 많은 축하와 축복 부탁드린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아이린 역시 자신의 SNS에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하루하루 새삼 느끼고 있다. 앞으로도 편안하고 행복한 방식으로 조금씩 더 이야기를 나누겠다”고 소감을 전하며 결혼을 직접 인정했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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