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최강희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최강희가 다이어트 비법을 공유했다.
3월 5일 '나도 최강희'에는 '아침마다 그릭요거트(최강희만 알고 있던? 시크릿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나도 최강희 캡처영상에서 최강희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언급한 그릭요거트 레시피를 소개했다. 최강희는 "눈치껏 섞으면 된다고 했는데 레시피 궁금해하는 분들 꽤 있으셔서 별건 없지만 하나하나 자세히 만드는 것 보여드리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요거트 기계를 꺼낸 최강희는 "여기에 뜨거운 물을 붓고 우유를 넣으면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다. 완전 건강해지고 살 빠지는 맛이다"고 전했다. 그릭요거트 안에는 가루 바질과 소금, 발효식초, 후추, 벌꿀이 들어갔다. "색을 낸다고 생각하고 넣어야 한다"고 강조한 최강희는 재료를 끊임없이 추가했다.
제작진은 "정량을 정해놓고 하면 더 편할 것 같다"고 제안하며 "몇 번 넣었는지 한번 세어 보고 정량을 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에 최강희는 "그럼 재미가 없다. 그런 데 시간 쓰지 마라. 왜 그러냐"고 말려 웃음을 자아냈다. 우여곡절 끝에 만든 그릭요거트와 크래커를 함께 먹은 최강희는 "아침에 드시면 좋다"고 적극 추천했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