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봄맞이 변신을 했다.
이혜성은 3월 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다가오는 봄을 맞아 오랜만에 펌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헤어스타일 변신을 한 이혜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레이어드 커트를 한 헤어에 펌을 해 보다 산뜻하게 변신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1992년생 3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소녀 분위기에 더해진 물오른 성숙미가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잘 어울리세요", "이렇게 예뻐도 되는 겁니까?", "뭔들 안 예쁠까요", "성숙한 소녀 느낌", "미모 뿜뿜" 등의 댓글을 통해 뜨거운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이혜성은 2016년 KBS 공채 43기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나 2020년 5월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15살 연상 전현무와 공개 연애를 하다가 2022년 2월 결별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