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성경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이성경이 꾸준한 노력으로 만든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이성경 소셜미디어이성경은 3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반짝이들이 지어준 블스민이라는 애칭 너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이성경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서 이성경은 뮤지컬 ‘알라딘’ 의상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알라딘’에서 자스민 캐릭터로 출연 중인 이성경은 민트색 브라톱과 바지로 과감한 노출을 소화했다. 볼륨감 넘치는 보디라인에 11자를 넘어 왕(王)자까지 새겨진 선명한 복근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이성경 소셜미디어누리꾼들은 “블스민 언니 사랑ㅎ요”, “예뻐요”, “제가 지금까지 본 가장 아름다운 재스민 공주입니다” 등 반응을 보였다.
이성경은 지난 2월 20일 ‘옹스타일’ 채널에 공개된 영상을 통해 복근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이성경은 “의상이 노출이 있다 보니까. 제가 굶으면서 노래할 건 아니지 않나. 원래 운동하던 것도 있었으니까 좀 더 신경을 썼다. 그냥 자기 전에 10분 더하고 자는 거다”라고 설명한 뒤 플랭크를 활용한 복근 운동 루틴을 공개했다.
이성경은 ‘알라딘’ 의상을 입은 사진을 공개한 뒤 “11자 말고 진짜 식스팩이있다. 그래서 이거 없애려고 운동 잠깐 스트레칭 위주로 했었다”라며 “전 몰랐다. 하얘서 있는 줄. 조명이라서 다 날아 갈 줄 알았는데 더 잘 보여서”라고 설명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