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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봐도 민희진이 하니 가스라이팅한거 맞는데

ㅇㅇ |2025.03.08 13:21
조회 41,070 |추천 216



버니즈들이 증거라고 내놓은게 이 카톡내용임. 근데 보면 하니는 "정확히 그 단어들이었는지 기억은 없지만 '그냥 모르는척 하고 지나가'라는 말이었다"라고 말함. 또 아래 카톡내용 보면 민희진이 "니 인사받지 말라고 매니저가 시킨거?"라고 물어보니까 "잘 모르겠어요"라고 대답함. 그니까 카톡에서 드러난 하니 주장은 '정확히 듣지는 못했지만 모르는척 하라고 시킨거 같았고 인사받지 말라고 시켰는지도 잘모르겠다' 한마디로 부정확하고 그런 느낌이었다 정도의 주장임.

마지막 사진 보면 "기분 나쁘기보다는 웃겼다. 하나도 신경을 안쓰고 있다"고 함. 하니한테는 그 일이 국감을 갈만한 사안은 커녕 그냥 해프닝 정도로 받아들여진거임.

근데 오히려 2번째 사진을 보면 민희진이 먼저 "무시해"라는 말을 꺼냄. 하니는 그런 주장을 한 적이 없으며 그런 느낌이다, 부정확하다 이런 말만 했는데 부정확했던 하니 주장에 워딩을 붙이고 확정적으로 만든건 민희진임. 게다가 "모두가 너를 무시했어? 아일릿 멤버 모두가 너를 무시했니?"라고 물어봄. 그나마 하니가 멤버들이랑은 잘 인사를 나눴다고 말해서 망정이지 민희진이 몰아가는대로 아일릿 멤버들이 다 무시했다고 했어봐... 누가봐도 하니는 처음에는 확신이 없었고 민희진이 몰아가는걸로 보임.



근데 하니가 국감에서 한 말 보면 전혀 다름. 어떤 단어였는지는 부정확하다더니 "무시해"라고 워딩도 정확히 쓰고 "눈을 마주쳤다"고도 주장함. 애초에 하니는 그 사건으로 큰 상처를 입었다고 한 것도 아니고 그냥 넘겼다는데 갑자기 국감 나와서 눈물까지 흘리는거 보면 너무 민희진이 가스라이팅한거같음. 잘모르겠다던 카톡내용이랑 다르게 '무시해'라는 강한워딩, 상처 받지 않았다더니 눈물의 호소... 그냥 민희진이 하니의 상황을 이용했다는 생각 밖에 안들음. 다 걸고 알바 아니고 진짜로 뉴진스가 이용당하고 있다고 생각해서 좀 안타까움...
추천수216
반대수237
베플ㅇㅇ|2025.03.08 22:08
“민희진이 가스라이팅” 이거 그회사에서 뉴진스 역바 시도할때 했던말 아닌가? ㅋㅋㅋㅋㅋ 어머
베플ㅇㅇ|2025.03.08 21:09
가스라이팅 당한거는 이진호같은 렉카영상 보는 너같은데
베플ㅇㅇ|2025.03.08 16:16
나도 처음엔 뉴진스 불쌍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님 갈수록 더 아님 뭐만하면 타그룹 머리채 잡고 지금도 당장 다음주 컴백인 애들 언급하면서 합 첫 걸그룹이 저희가 아니어서 서운했어요 ㅇㅈㄹ 하잖아 법정에서 카톡 보면서 하니가 걍 웃기만 했다는거 못봄? 얘네 걍 민희진이랑 똑같아 아일릿은 방시혁을 응원하지도 언급하지도 않았는데 방시혁이 잘못하면 욕 터지게 먹는데 뉴진스는 민 대퓨님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이러잖아 얘네는 걍 한몸이라니깐
찬반ㅇㅇ|2025.03.08 19:15 전체보기
저 카톡보니까 민희진이랑 무당 카톡 대화를 괜히 깐게 아닌듯 ㅋㅋㅋ 민줌이 자아없고 자기말 잘듣는 얘들만 잘 골라 데뷔시킨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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