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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 가장 된 장신영, 쇼호스트 이어 본업 복귀까지 열일 행보

쓰니 |2025.03.08 16:26
조회 32 |추천 0

 사진=장신영/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장신영이 본업으로 복귀한다.

3월 7일 MBC에 따르면 장신영은 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에 주연으로 출연한다.

장신영은 분식집을 운영하는 미혼모 백설희 역을 맡았다. 딸의 복수를 위해 재벌가에 맞서는 인물이다.

지난 2022년 JTBC 드라마 '클리닝 업' 이후 3년만에 배우로 복귀하는 것.

장신영은 이혼의 아픔을 딛고 강경준과 5년간 공개 열애 끝에 2018년 결혼했다. 전 남편 사이에서 낳은 첫째 아들, 강경준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둘째 아들까지 네 사람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사랑 받았다.

그러나 지난 2023년 강경준이 상간남으로 지목돼 논란에 휩싸였고 장신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강경준을 용서하고 가정을 지키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후 SBS '미운 우리 새끼', KBS 2TV '편스토랑'을 통해 복귀해 일상을 공개했고 홈쇼핑 쇼호스트에도 도전하며 열일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민지 oi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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