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카리나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단발병을 부르는 미모를 인증했다.
카리나는 지난 3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즉흥의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카리나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베이지색 니트 집업을 입고 파리 에펠탑을 배경으로 바게트 빵을 베어 무는 등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진한 아이라인 없이 투명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미모를 드러낸 카리나는 단발 헤어로 한층 더 발랄해진 모습을 보였다.
사진=카리나 소셜미디어카리나는 최근 발매된 지드래곤의 세 번째 정규 앨범 ‘Übermensch’(위버맨쉬) 타이틀곡 ‘TOO BAD (feat. Anderson .Paak)’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 3월 2일 영국 런던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2024-25 aespa LIVE TOUR - SYNK : PARALLEL LINE’(2024-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패러렐 라인)을 개최했다.
한편 에스파는 8월 일본 최대 뮤직 페스티벌 ‘서머소닉 2025’ 도쿄 공연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