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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부친상 당했다..이윤미 “많이 아팠는데..행복한 며느리였다”

쓰니 |2025.03.11 08:33
조회 11 |추천 0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이윤미가 하늘나라로 떠난 시아버지를 추모했다. 


이윤미는 10일 “사랑하는아버님. 함께여서 행복한 며느리였습니다~ 많이 아프시고 고생하셨는데.. 고통없는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라고 했다. 

이어 “많이 사랑해주셔서 너무나 행복한 며느리였답니다~ 아버님이 기도해주신 우렁찬 목소리와 해맑게 웃어주시는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며 “소소한 우리의 일상이 이제는 정말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사랑합니다… 아버님 천국 가시는길 마음으로 함께해주세요”고 했다. 

한편, 12살 나이차이의 주영훈과 이윤미는 지난 2006년 결혼했다. 부부는 2010년 첫째 딸 아라, 2015년 둘째 딸 라엘을 낳았다. 두 사람은 라엘을 낳은 지 4년 만인 2019년 셋째 딸 엘리를 얻었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강서정 (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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