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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아역 출신 중 성공한 여배우 1위..너무 예쁘게 자랐어

쓰니 |2025.03.11 11:01
조회 94 |추천 2

 김유정 SNS



김유정 SNS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유정이 프랑스 파리에서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11일 배우 김유정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B”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유정이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파리 패션쇼 참석 인증샷이다. 사진 속 김유정은 화려함 메이크업을 하고 각선미를 드러낸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숙한 비주얼이 너무 아름다워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김유정은 2003년 어린 나이에 CF 모델로 데뷔하며 연예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2004년 영화 ‘친절한 금자씨’를 시작으로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빠르게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아역 시절부터 깊이 있는 연기력과 사랑스러운 외모로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국민 여동생’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그녀는 ‘동이’, ‘해를 품은 달’, ‘구르미 그린 달빛’ 등 여러 히트작에 출연하며 성공 가도를 달렸다. 특히 ‘해를 품은 달’에서는 한가인의 아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으며,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는 주연으로 활약하며 청춘 사극 열풍을 일으켰다. 이후에도 ‘편의점 샛별이’, ‘홍천기’, ‘마이 데몬’ 등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또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며 패션과 뷰티 업계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김유정은 여전히 차기작을 준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욱 성숙한 연기와 다채로운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배재련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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