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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존감이 낮은게 부모탓 같아

ㅇㅇ |2025.03.12 02:03
조회 12,018 |추천 74
아무리 자존감 높여보려고 해도 찐따티가 계속 남
내가 너무 안예뻐보임 내가 나를 한심하게 바라봄
근데 어릴때부터 엄마아빠 맨날 싸우면 할머니집 가서 자고 방에서만 처박혀있고 그랫음
맨날 소리지르고 싸우고 때리고 우는 소리밖에 안들림
집에서 난 정신병자 취급 받음
(동생이랑 싸웠을 때 아빠가 남동생한테 쟨 정신병자라고!! 건드리면 안된다고!! 소리지름)
사랑 받은 적이 없는 것 같음
도저히 자존감을 못기르겟음
내 성격 너무 이상하고 찐따같음 사회성도 없는 것 같음
엄마아빠 때문인 것 같아서 너무 미움
추천수74
반대수11
베플ㅇㅇ|2025.03.14 17:33
남 탓할 핑계를 찾는 건 아닐까요?? 핑계거리만 찾다보면 진짜 그런 사람이 되는 겁니다.
베플니탓|2025.03.14 18:20
ㄴㄴ니탓임
베플ㅇㅇ|2025.03.14 18:24
근데 너 성향 자체도 내성적이고 찐따스러운거 아니야? 혹시 너네 부모님 중에서도 그런 성격인 사람 있으면 유전이지.... 환경도 중요하긴한데 찐따성격은 유전인거가틈
찬반ㅇㅇ|2025.03.14 21:19 전체보기
니탓임 계속 탓할게 필요한거지 자기탓하면 힘들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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