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보 손실과 인지 과정

천주교의민단 |2025.03.12 18:50
조회 53 |추천 0
밤에 방을 지나다가뭔가 물컹한 것이 발에 밟혀무슨 뭐 괴물을 밟았나..그런 생각을 했다고 가정할 때그 밟은 것이 전등을 켜보니찜질팩이었다면...
괴물을 밟았다는 생각은 사라지게 된다는 것을알 수 있다..
만일 이루지 못한 바램을강압적 강요에 의해잊어버렸다면..

그것이 너무도 중요한 것이었다면그것을 어떻게든 실현하려고 할 것인데그 실현하련는 것을 잊어버려서그것이 무엇이었지?
그런 것이 오랜 시간이 흘러 가는데만일 그 중간에무엇이든 골똘히 생각하는 습관혹은 아무리 설득해도 위와 같은 상황에서그것은 괴물이라고 주장한다면..
전등을 켜서 그 물컹한 물건이찜질팩이었음을 
인지하였을 때

그 괴물을 밟았다는 생각을 버리고찜질팩을 밟았다며안심하며 돌아온다면..
그 바램을 다시 떠올리기 위해서는그에 대응하는 다른 상황에서그 바램을 실현하고 싶다고 말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 고집이 안 꺾인다면그 바램을 떠올리는 것에 실패하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그래서 이런 저런 상황마다그것을 헤매며 자꾸 말을 건다..다른 이들에게..그러나 그것은 그 상황이 아니므로소통이 안되는 무엇인가가 고집스럽게 유지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극우 보수의 문제점은정보를 손실시켜 단숞화하는 극단에 자주 도달하는 사고 전개그것이 훈련되듯 간다는 것이고..그것이 근육 운동을 통하여 근육이 강화디듯생각의 회로가 강화되면..이제 다른 것은 소멸한다..정상적인 사고를 하던 뇌의 기능이 사라지는 것을뇌의 가소성에 주목하여 타당하게 추론할 수 있으며뇌의 가소성에도 불구하고완전히는 사라지지 않고다른 생각의 길이 만들어지고 해결이 나는 것은..기존의 약물에 의한 결과이지뇌는 늘 건강을 완전히 회복한다는 것을잊지 말아야 한다고 적을 수 있기 위해서는약물의 효과에 대해 검토하는 연구가 있어야 할 것이다.혹은
해당 환자가 지속적으로 그 학대 상황 등에 노출되어 있는 환경에 있기 때문에기존의 뇌에 발생한 그런 문제가 사라질 수 없는..혹은..기존과 유사한 다른 환경에머물러 있거나 아니면 우리 사회는 그런 병에 걸릴 수 있는 환경이다른 곳에도 널리 많이 만연되어 존재하기 때문인지  살펴야 하는 사례 연구가더 필요하다고 판단해야 한다
즉 뇌의 가소성에 의해 뇌는 건강을 완전히 회복할 수 있다는 가설은이상 기체 상태 방정식처럼 굳건하면서도 그쪽으로 수렴할 수 있는그런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볼 여지가 비교적 일부 변수들을 추출해서모델을 만들었다는 한계이지만..그런 경우가 아닌 다른 어떤 것에서는 분명히 미적분학 관점에서수렴하는 극한값의 존재로서 뇌의 건강의 완전한 회복을 기대할 수 있는가장 훌륭한 환경은 어떤 환경인지를 찾아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야 한다.그런 것은 수리물리학에서 정확한 값을 구할 수 없을 때 수렴하는 값에 대한 예측을 위해수학적인 모델을 가지고 즉, 방정식을 가지고 예측하는 경험 등에서그리고 우리는 뇌가 사람의 생명체 안에서 가장 중요하고..그런 뭐랄까..병이 들었다면 환경을 떠나 보는 것에서 병이 해결된다는한의학의 관점 역시..그 수렴하는 극한값으로서뇌의 완전한 건강 회복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극우 보수는 세부 정보에 대한 손실이 엄청나서결국 그런 정치 성향은 정신질환으로 귀결되게 된다는 점을지적하여야 하며자녀 세대혹은 손자녀 세대로 누적되어 반복될 경우상당히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는데
성경을 뒤지면..옛날 공동 번역으로 본다면..가톨릭용에서
나는 죄인의 죗값을 3, 4대에 걸쳐 갚는다
그 말씀은 연좌제가 아니고..그런 죄의 습성을 자녀에게 물려주게 되기 때문이다..그래서불의하게 모은 재산은재난의 날에 아무런 소용이 없을 것이다라는 말씀은예수님께서도 하셨고구약에서도 그 말씀은 반복되어 선포되고 있다
그리하여하늘이 열리고비둘기 모양으로 성령님께서 내려 오셔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니너희는 그의 말을들어라
그렇게 하늘에서하느님의 말씀이예수 그리스도님께서세례자 성 요한에게세례 성사를 받으시는 장면에서
그 말씀이 그 자리에 있는 이들에게선포되었다
우리는 세례 성사를 통하여 가톨릭 신자로서이 모든 일들의 증인이다라고 말하게 되는 것은2천 년 전에 그 자리에 있었다라기 보다는..

이는내 사랑하는 아들이니너희는그의 말을 들어라.
우리는 성서 모임을 하고성령 쇄신 기도 모임을 다니고가톨릭 학생회 활동을 하고..초중고에서는 주일 학교를 다니고누리 교육 과정에서도 다니고..그렇게 보면..그 때에는 희미했지만우리의 삶을 통하여 확인하는 우리의 믿음은늘 옳았다그래서 아직도 그러나 희미하게 보이지만그 때에는 완전하게 보게 될 것이라는성 바오로 사도의 말씀은..뚱딴지 같지만수리 물리학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대한 이해를 넓혀 가면서도경험하는 하나의 머리 속에서의 길을..만들어 걷고 있는 것도..우리 성당 대표 봉사자 누나들이나..성당 누나들이..신부님이 될 것 같지 않았던 사람이 신부님이 되는 경우도 보았고신부님이 될 것 같은 사람이 신부님 말고 다른 것을 하는 것도 보았다고 하고 잇을 무렵..내가 두번 째의 길을 걷게 될까?했지만..

정말 그렇게 되어 가고 있을 것 같지는 않았는데..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되고 있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나는 여전히

성소국 지도 수녀님께서계속 공부를 더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인데..하시면서 하여튼 여러 이미 식별로 마무리 지었던 문제를신부님께서보좌 신부님께서 하도 가보라고 하셔서..정말로 가보았던 것인데..그 때 뜻밖의 수녀님 표정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중학교 3학년 때 주일학교 선생님께서우리들에게 우리 본당의 수녀님 한 분은수녀님 하고 갑자기 부르면우리는 보통 엄마야~그러는데수녀님은 예수 마리아 요셉그러신다고..
그런 생각과 연결되는 듯
하느님의 성소를 여기에서 닫아요 하고하늘을 쳐다 보시는데지금도 그냥 드는 생각은..신학대학교에 가든 안가든..그렇게 식별의 순간들을 지내면하느님의 현존을 경험할 기회가..있다는 것에감사하고..그래서 여전히 이러고 있지만..그해 성서 모임 연수에서그래서 고민이 해결되었는지연수 지도 수녀님께서 물어보셔서..다들 보는데 대답을 어떻게 했나..기특하게도..하느님께 맡겨야 하겠다고 하였던 것이 기억이 나는데
수녀님께서그렇다고 그런 답이 사실은 답인 것이라고수녀님도 생각하신다고그렇게 말씀하신 것이아직 기억에 남아 있는데그런 모든 과정은 하느님의 현존을 그리고 이렇게 미래가 불확실한 상황에서도하느님의 현존 안에서잠시 마음이 놓이면서그렇게..언제인가 교구 연합회 피정을 갔는데대침묵 피정..아무 말도 하면 안되는...3박 4일인가..그렇게 지내면..대침묵이 시작되는 것이라면서연합회 지도 수녀님께서 말씀하시자 마자우리 학생들의 표정에서 드러났는지모두가 일치하여 조용해졌을 때수녀님의 얼굴 표정을 놓치지 않았다..
그러니까 무엇이냐..지금 학교에 가서.. 다른 과제물 제출할 것들이 남아 있기도 하고..하여튼 여러 가지 일들이 있고..우리 학교 학생회 문제나동아리 활동을 3개나 해서..다른 동아리 일도 생각해야 하는데...집에 가면 일도 있고다른 학생들도 다 그런데..여기 저기 한 교구의 연합회의 가톨릭 대학생들의 피정이어서..그런데에도우리는 마치 엄마 품에서 가만히 쉬~ 조용히..하실 때가만히 있어 버리는 어린이 시절처럼그렇게 대침묵으로 들어가는 것이수녀님 표정에 읽혔다..그런 느낌이면서도피정은 되어 가는 것이다라는 말씀을 언제인가 들었던 기억이 나는데..그런 모든 것은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시기 때문이었음을고백하게 된다..청년 성령 쇄신 기도 모임에 다니기도 했지만..그 모든 과정에서..하느님의 현존을 느낄 수 있는 것은가톨릭 교회의 여러 영성의 빛깔들이 우리를 비추는 가운데우리는 그 빛이 하느님으로부터따스히 내리는 느낌을 받고 살아간다는 것을고백할 수 있다는 것은..우리 삶에 너무 감사한 일임을전하게 된다..그것은 세례 성사와 견진 성사 등7성사 안에서말씀의 전례 안에서 우리가 드리는 미사 안에서변함없이 고백할 수 밖에 없는..뜨거운 성령님의 활동에 의한 그런 찬양의 시간에도..그러나..관상 기도를 연상시키는 분위기 속에서도..우리의 성체 조배의 시간들..신부님 강론하시는데연합회장 선배님이 졸고 계신..그런 시간에는..수녀님께서 그것을 잘 포착해 주셔서..그런 마음 편안하게 하느님 안에서졸 수 있는..미사 시간에 신부님 강론하시는데..그런 체험들을그저 우리가 단순히 자꾸 대화하는 가운데우리가 하는 말이지만..마치 그것은성경을 펼쳐서 비유나 대응을 시켜보자면...
엠마오로 가던 제자들이 나누던 대화에서얼마나 오래도록 지속되는 그 감동인가..우리의 가슴은 얼마나 뜨거워졌는가는여러 조롱에도 불구하고수년 째 이 활동을 멈추지 않게 되는 것은..
어린이 미사나 중고등부 미사는늘 우리에게 엄마한테 잘못하면혼 많이 나는..그럴 유혹이 늘 있는..텔레비전에서 너무 재미있는 것을 하는 시간인데..꼭 가야 하고..우리는 엄마의 사랑 안에서..우리 엄마는 그러셨던 것 같다..초등학교 다닌 지 얼마 안되는 그 1, 2학년에는집에서는 느껴보지 못했고 배우지 않았던 그런데 너무 학교에서선생님과 그것을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시고 우리가 배워서 너무 신나는정말 이것은 우리 엄마한테가 면..이것은 정말 학교에서만 느낄 수 있는 신나는그런 것이 있을 때우리 엄마는 그 느김이나 이런 저런 것을 잘 들으신 뒤에그것을 똑같이 느낄 수 있는 무엇인가를 늘 해주셨다..정말 깜짝 놀랐다..
그런 것은아마도 지금도잘은 모르지만하느님께서나에게그런 깜짝 놀랄그런 가장 좋은 것을 주셨을지 모르는데..오늘도 사실은 여러 생각과 그런 여러 가지들의 고민에 잠기고 있다..
그러나나는참 많이 행복한 것 같다..
어린이였을 때다른 집에서 그 친구들은..그런 경험이 잘 만들어지지 않는 것 같았다..대화해보면 그랬다..그러면서 나는 그것을 상당히 이상하게 여겼던 기억이 난다..우리 엄마는 안 그러신데...정확히 이해해 주시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장 수녀님께서어린이인 우리들과어머니의 눈이 서로 마주쳐야어린이가 잘 자라는 여러 가지를 설명해 주실 때엄마와 눈이 마주쳤던 기억이 늘 나고..
눈보라가 심하게 내리치던 어느 날에는아버지께서 일 때문에 집에 못 오시는 날에는그렇게 우리는 엄마와 함께 밤새 노래를 배웠다우리는 가곡을..그렇게 초등학교 아래 학년 때 엄마한테 배웠고..월세방인데 주인 집은 그렇게도 무던하시게도..새벽까지 우리와 엄마가 가곡을 부를 때..그 모든 것을 견디시고(?)주무셨나 보다..
아빠가 엄마에게 전화가 왔는데지금 주머니에 만 원 밖에 없다고..그랬는데 엄마가 걱정 말라고 하시면서아버지를 위로하셨던 기억이 난다..
(한국 방송 통신대학교 심리학에게 묻다하지혜 교수님, 강지현 동덕여자대학교 교수님 참조)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