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새론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故김새론과 교제했다'는 내용을 연일 폭로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사진을 공개했다.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3월 12일 김수현과 故김새론의 사진을 추가 공개했다. 사진 속 김수현은 故김새론의 볼에 입을 맞추고 있어, 두 사람이 과거 연인 관계였던 것을 확실케 한다.
이와 함께 김수현이 쓴 것으로 보이는 편지 일부도 공개됐는데, "2018.6.9" "사랑해 새로네로" "멀리 있는 김일병" 등의 내용으로 미루어보아 김수현이 군 복무 중 작성한 것임을 짐작할 수 있다.
2000년 7월생인 故김새론은 2018년 6월 기준 만 17세로 미성년자다.
김수현은 2017년 10월 현역 입대, 육군 15보병사단에서 복무한 후 2019년 7월 1일 병장 만기 전역했다.
앞서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김수현이 미성년자이던 故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주장에 대해 "허위사실"이라며 "취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준의 법적 대응을 검토할 예정"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편, 김수현은 음주운전 사고 후 방송 활동을 하지 못해 생활고를 겪고 있던 故김새론에게 7억여 원을 갚으라는 내용증명을 보냈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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