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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김다영 아나, 브라이덜 샤워 “거창하진 않아도 즐거우면 그만”

쓰니 |2025.03.13 11:39
조회 28 |추천 0

 

사진=김다영 채널

사진=김다영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예비 신부 김다영이 친구와 브라이덜 샤워를 했다.

김다영 SBS 아나운서는 지난 12일 “남들처럼 화려하거나 거창하진 않아도 우리끼리만 즐거우면 그만이니까!‍”라고 전했다.

이어 “벌써 인생의 반을 함께 한 시점에 우리 둘 다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다니”라고 신기해했다.

또한 김다영 아나운서는 “우리의 평행이론은 언제까지 이어질지 너무 기대돼!”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내 삶의 커다란 한 조각이 되어줘서 고마워 내 친구”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다영 아나운서의 브라이덜 샤워 현장이 담겼다.

김다영 아나운서는 바다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김다영 아나운서는 결혼 축하 케이크를 들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무엇보다 김다영 아나운서는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앞서 김다영 아나운서는 방송인 배성재와 오는 5월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김다영 아나운서는 “그간 조심스럽게, 예쁘게 만나오던 사람과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라며 “어떻게 하면 우리 둘과 우리를 둘러싼 모두에게 무해하고 무난한 방법으로, 우리가 함께할 수 있을까를 오래 고민했다. 예식은 따로 올리지 않고, 직계가족들만 모여 식사하는 것으로 갈음하려 한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축하와 축복의 마음은 정말 마음으로만 받겠다”라며 “평범하고 무난하게 잘 살겠다”라고 덧붙였다.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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