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유라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한유라가 산뜻한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방송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셀카 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유라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세월이 거꾸로 흐르는 듯 변함없이 산뜻한 미모와 분위기가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한유라는 정형돈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 2녀를 두고 있다. 또 자녀들과 미국 하와이에서 생활하고 있고 현재 유튜브 채널 ‘한작가’를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지난해 5월 부부는 각종 루머를 해명하기도 했다. 정형돈은 한유라 유튜브 댓글을 통해 “저 불쌍하게 살고 있지 않다. 저희 잘 살고 있다. 보통의 다른 가정처럼 좋을 때도 있고 안좋을 때도 있고 세상 사는 사람들처럼 살고 있다. 너무 걱정 않으셔도 된다”고 밝혔다. 한유라도 “남편을 소위 현금지급기로 생각해서 펑펑 쓰지 않으니 너무 미워하지 말라. 유튜브 제안도 남편이 적극적으로 제안하고 지지해줬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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