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와B로 말씀드리겠습니다.
A와B가 만나 동거중입니다.A는 45살/ B는 38살이구요.거의 결혼했다고 서로 생각하고 지내고있습니다.A는 인천에살았고 B는 서울살았습니다.B가 A네로 들어와서 합쳤습니다.
A네 부모님집이 걸어서 10분 내외로 가깝습니다.부모님 모두 잘계시고, 지인과 살고 있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그런데 매일 하루 3번씩 아침인사,점심인사,저녘인사(밥먹엇나, 일끝났나 등)카톡을 하십니다. 매일 카톡하고있으면 "누구랑해?" 그러면늘 "엄마"랑 카톡한다고 하더라구요.그리고 매주 빠지지않고 1주일에 한번씩 일요일에 집에가서밥을 먹고옵니다. 4-5시간
B는 집이 서울이라 1달에 1번정도 집가서 자고오고혹은 식구들과 식사약속있을때 봅니다.부모님은 이혼하시어 엄마혼자 일하시며 살고계세요.연락은 3일에한번 필요할때, 혹은 안부로 전화나 카톡유동성있게 하고있습니다.
B가느끼기엔 A네식구들 서로에게서 독립을 못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나이도 40이 넘었고, 심지어 A부모님은 카톡을 늦게볼 시 전화를 합니다.걱정하셔서요. B는 그부분 또한 40넘은 사람이 카톡을 몇시간 안봐서전화까지하시는거는 서로 독립이 안되었다고 생각을 하고 A에게 말하지만 본인은 인정은하지만 앞으로도 부모님이 걱정되어 그정도는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분들이 보기에도 A가 몸만 독립을 한거다. 아직 완전한 독립은 못했다.혹은 B가 그부분은 이해해줘야한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