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 의심되서 정신과 예약하고 검사해봤거든 보통 사람들 인식이 아직 그렇게 좋진 않기도 하고 괜히 다르게 바라보는 시선 싫어서 제일 친구한테만 말했었는데 결과 보는날 병원 가니깐 adhd가 아니라 우울증이라고 해서 항우울제 처방받았어
근데 친구가 에뎃치 맞는지 물어보길래 디엠으로 말해줬는데 그거 바로 스토리에 캡쳐해서 얘 생각보다 여릴지도? 이런식으로 올려버림 친친이긴 한데 민감할 수 있는 소재에 허락도 안받고 올리는거 좀 아니지 않냐.. 안그래도 나 평소에 친구들한테 내 감정 절대 말 안하는편이거든 근데 제일 친한애라 뭐라 하기에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