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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알바해본사람만..

ㅇㅇ |2025.03.16 00:17
조회 53 |추천 0
컵라면 골라서 카운터에 갔어.

근데 편순이가 포스기로 컵라면 찍더니

두걸음 뒤로 물러나서 뒤에 벽에 등대고

나한테 카드 꼿아주세요 하는거야.

난 카운터 바로 잎에 계산하는데 있구..

즉 나랑 최대한 거리를 벌리겠다 이런 느낌이 들었거든?

참고로 편순이는 20대중반..

난 40대중반 남자야.

왜 그런걸까?

날 경계한걸까? 아님 그냥 내반경1미터안에 들어오는거 조차 싫었던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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