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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오 엘라 초미니 출국 추웠나봐, 가죽 재킷+마스크로 꽁꽁 싸매고 입국

쓰니 |2025.03.16 10:03
조회 1,539 |추천 0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미야오 멤버 엘라가 전혀 다른 느낌의 출·입국 룩을 선보였다.





엘라는 3월 14일 오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프랑스 파리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입국했다.



이날 엘라는 두꺼운 가죽 재킷에 청바지를 매치하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엘라는 청모자와 검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모습. 앞서 지난 9일 출국 당시 반팔 니트에 미니스커트 착장으로 초여름 무드를 선보였던 것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다.

엘라가 속한 미야오는 지난해 11월 18일 두 번째 싱글 'TOXIC'(톡식)을 발매하고 성공적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지수진 01@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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