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방송인 김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김준희는 3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패션회사를 운영하면서 늘 한켠에는 진짜 내가 입고 싶은 옷을 만들고 싶었는데 드디어 내 꿈을 23년 만에 이루게 되다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준희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최근 출시한 브랜드 론칭 행사에 참여한 모습. 직접 제작한 의상을 착용한 김준희는 남편과 얼굴을 맞댄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준희는 "고급 원단과 부자재를 실컷 쓰고 나니 10년 묵은 체증이 다 내려가는 것 같아요. 어마어마한 제조 원가에 잠깐 손이 떨렸지만 이 가치를 알아줄 단 1명만 있다면 그걸로 저는 만족합니다!!! 저 되게 신나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2020년 2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