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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란 “코믹연기 맞고 안 맞고를 떠나서 ‘순풍산부인과’는 재밌었다”(‘두시만세’)

쓰니 |2025.03.17 16:12
조회 55 |추천 0

 

‘두시만세’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 이태란이 ‘순풍산부인과’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17일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만세’(이하 ‘두시만세’)에는 연극 ‘분홍립스틱’ 주역 배우 박정수, 이태란이 출연했다.

이날 ‘시트콤의 여왕’ 이태란은 ‘순풍산부인과’ 촬영 때를 떠올리며 “보기에도 당차고 실제로도 당차지만 허당기 있는 캐릭터였다. 언니가 박미선 씨였고 밑으로 송혜교, 김소연 씨가 있었다. 김소연 씨가 빠지면서 제가 들어갔다”고 말했다.

이어 “코믹 연기가 잘 맞고 안 맞고를 떠나서 되게 재밌었다. 매주 대본이 기다려졌다. 일일 시트콤이라 분량도 많았고 대본 외우느라 힘들었다”고 돌아봤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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