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성인 되고 교제” 김수현, 중학생 추정 故 김새론 집 앞에서 찍은 사진 공개

쓰니 |2025.03.17 18:29
조회 118 |추천 0

 김새론 소셜미디어, 가로세로연구소 채널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김수현 측이 고(故) 김새론이 성인이 된 후 교제를 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채널이 이를 반박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가세연 측은 3월 17일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김수현은 이 사진에 대해서도 설명 바란다"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2017년 6월 23일 고 김새론의 해외 팬 계정에 업로드된 것. 패딩을 착용한 김수현과 고 김새론이 아파트에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고 김새론은 한눈에 봐도 앳된 모습이다.

가세연 측은 해당 사진이 고 김새론이 고등학교 1학년일 때 업로드됐다며 "사진은 겨울 옷을 입고 있으니 더 이전. 즉 김새론 배우가 중학생 때 촬영된 사진"이라고 밝혔다.

이어 "해당 계정에는 김새론 배우가 가족들과 함께 집에서 나오는 영상도 많이 있다. 사진이 찍힌 곳은 김새론 배우가 가족들과 함께 살았던 아파트다. 김새론 유가족에게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또 "김새론 유가족에 따르면 김수현은 해당 아파트에도 자주 왔었다고 한다. 물론 가족이 집을 나간 시간에 김수현이 김새론과 몰래 만남을 가졌다고 한다"며 "가족들도 미성년자인 김새론 배우가 김수현과 만나는 것을 반대했다. 하지만 김수현은 지속적으로 미성년자 김새론에게 접근을 했다고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최근 고(故) 김새론 유족 측은 고인이 미성년자였던 15세부터 21세가 될 때까지 6년간(2015년~2021년) 김수현과 교제했다고 주장했다.

당초 '허위사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던 김수현 측은 지난 14일 "김수현 씨와 김새론 씨는 김새론 씨가 성인이 된 이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 김수현 씨가 미성년자 시절의 김새론 씨와 사귀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며 입장을 바꿨다.
김명미 mms2@newsen.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