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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명 강적 만났네, 맞선녀 “나한테 안 넘어올 수 있나” 무용 플러팅 (이젠 사랑)

쓰니 |2025.03.17 20:38
조회 30 |추천 0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뉴스엔 하지원 기자]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김제이가 천정명에게 매력을 어필했다.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3월 17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천정명과 한국 무용가 김제이와의 데이트가 전파를 탔다.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김제이는 천정명을 자신의 무용 연습실로 초대했다. 김제이는 무용복으로 환복을 하고 모습을 드러냈다. 천정명은 "고전 한복을 입고 나오실 줄 알았는데"라며 예상과 다른 김제이 모습에 매력을 느꼈다.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김제이는 천정명만을 위한 춤사위를 펼쳤다. 김제이는 "누구 앞에서 단독 공연 처음이다. 공연을 보러오라고 하지 이렇게 초면에 단독 공연은 진짜 처음이다. 남자 친구도 해준 적 없는데. 영광인 줄 아셔라"고 이야기했다.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김제이는 “한번 봐라, 제가 이렇게 딱 찍었을 때 나한테 안 넘어올 수가 있나”라며 자신감 넘치는 소감을 전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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