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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이시영, 한국 떠나 행복 만끽 “매일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평화롭기를”

쓰니 |2025.03.18 12:26
조회 24 |추천 0

 

 사진=이시영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혼을 발표한 이시영은 프랑스 파리서 편안한 근황을 전했다.

이시영은 3월 17일 소셜미디어에 "노을질때가 가장 아름다운 에펠탑 안녕. 나중에 다시만나. 매일매일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이렇게 평화롭다면 얼마나 좋을까. 파리 끝!!!!"이라고 적었다.

사진=이시영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프랑스 파리 곳곳을 누비고 있는 이시영이 담겼다. 이시영은 시선을 사로잡는 미모와 함께 밝은 미소로 따뜻한 근황을 전했다.

한편 이시영은 현재 배우자와 이혼 절차를 밟는 중이다.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17일 뉴스엔에 "상호 원만하게 합의해 이혼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월 30일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2018년 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까지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들과의 단란한 근황을 공개했던 터라 갑작스러운 파경 소식이 더욱 놀라움을 안긴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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