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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배우 데뷔 소감 "첫 드라마가 시트콤이라니, 행복해"(빌런의 나라)

쓰니 |2025.03.18 15:03
조회 88 |추천 0
가수 최예나가 '빌런의 나라' 제작발표회에서 첫 드라마 작품 소감을 말했다.
3월 12일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스탠포드호텔서울에서 KBS2 TV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감독 김영조, 배우 오나라, 소유진, 서현철, 송진우, 박영규, 최예나가 자리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한편, '빌런의 나라'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로 3월 19일부터 매주 수,목 오후 9시 50분에 KBS2에서 방송한다.

 김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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