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홍지민
[뉴스엔 이슬기 기자]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홍지민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이고 내 몸아 그동안 너무 열씸히 살았지?"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요즘 이런 저런 운동도 하면서 느끼는점 내몸을 너무 늦게 돌보았구나 20대부터 했음 참 좋았을텐데 이젠 53살 아하하하하 아하하하하"이라며 "그래도 지금이라도 잘 챙겨 볼껭 !!!!!!!!!!!"이라 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필라테스에 열중하고 있는 홍지민이 담겼다. 앞서 다이어트로 32kg를 감량했던 홍지민의 열정이 감탄을 불러온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뒀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