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혜은이’ 채널
[뉴스엔 이슬기 기자] 혜은이가 다이어트 근황을 알렸다.
최근 '어쨌든 혜은이' 채널에는 '혜은이 캐리어 최초공개, 꼭꼭꼭 가지고다니는 여행필수템'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혜은이는 "너무 많이 가지고 다녀서 넘넘 무거워요"라며 자신이 잘 챙겨다니는 아이템들을 공개했다.
‘어쨌든 혜은이’ 채널애착 아이템 공개 중 시선을 끈 건 바로 청바지였다. 혜은이는 "진을 많이 입는다"라며 스키니진을 공개했다. 부츠컷 디자인의 진도 공개했다.
혜은이는 자신의 허리 사이즈를 28인치라고 밝히면서 "배가 조금 살이 쪘지만 제 자리를 찾아가고 있다. 저는 28인치에 만족한다. 입는 바지들이 66인데 살이 빠져서 방송 하다가 추켜 올린다"고 했다.
제작진이 "제 자리가 몇이었나"라고 묻자 혜은이는 22인치라고 했다. 그는 "40kg 나갔다. (하체가 예쁜 걸로 유명했다는 말에) 그러대요"라며 웃었다.
한편 방송서 7kg 감량했다고 밝힌 혜은이는 "가사 도우미 이모가 '살이 빠지니까 음식이 떨어져도 배에 안 떨어지네요' 하더라"면서 "전에는 배가 나와서 음식이 배로 떨어졌다"고 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