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김수현 터지기 전부터도 떠난 거 알고부터 마음이 계속 아팠음.. 그냥 마음 아프고 끝이 아니라 내 일상도 다운될만큼.. 나이가 비슷하고 몇 없는 아역배우다보니 계속 같이 커온 느낌이었어서 그런가
거기다 지금 내 삶도 딱 너무 힘들어서 계속 생각이 부정적인 쪽으로 흐르네
김수현 터지고 나서는 기분 더러운 느낌이 며칠동안 계속되고,, 내가 너무 과몰입해있는거겠지 ..
베르테르 증후군이라고 유명한사람이 살자하면 그 영향 받아서 일반인들도 많이 힘들어하다 일시적으로 ㅈㅅ률 높아짐 보고듣는게 있으니까.. 어쩔수없는 인간의 심리인거같아 ㅜㅜ 그렇다고 쓰니가 힘든걸 과몰입이라거나 그렇게 생각하지말고 ‘당연한거다~..‘하고 그냥 사건에 분노만해 너무 생각하다보면 힘들어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