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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가정에서 자라면

ㅇㅇ |2025.03.19 01:00
조회 31 |추천 1
뭔가 겉으론 괜찮은데 내면에 있는게 제대로 발현을 못하는 느낌임… 엄마아빠가 교육쪽으론 사립도 보내고 특목고 보내고 밀어줬는데 또 강제로 시키진 않음
밥도 맨날 건강식으로 해줌 근데 엄마가 약간 강박?있어서 계속 먹으라고 할당해주고 덜 먹으면 뭐라함
맞벌이에 엄마는 맨날 일하고 와서 힘들다고 밥먹을때 나랑 동생이 얘기하면 뭐라했음 아빠는 걍 극t에 대화 코드가 안맞아서 말이 안통함 여행은 해외여행도 가고 국내도 갔는데 나이 들수록 그냥 난 밥먹으면서 대화하고 싶은데 엄마아빠 둘다 별로 말 수가 없어서 나도 말 수 없게됨…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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