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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아, 후배 자존감 세워주는 예쁜 언니..안꾸며도 여신

쓰니 |2025.03.19 10:47
조회 40 |추천 0

 

사진=송윤아 채널

사진=송윤아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윤아가 유선을 응원했다.

배우 송윤아는 19일 “무대 위의 너는 더더더 멋지고, 더더더 아름다웠어!!!”라고 전했다.

이어 “이리도 재밌을 일이야?! 이리도 웃길 일이야?!”라며 “연극의 매력에 푹~~빠져버린 밤이야”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유선을 응원하기 위해 유선이 현재 무대에 오르고 있는 연극 ‘비기닝’을 관람하러 간 송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송윤아는 유선을 향한 애정을 뽐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송윤아는 수수한 스타일링에도 아름다운 여신 미모는 감춰지지 않아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유선은 “소리 없이 찾아 와 감동 주고 가신 언니”라며 “사랑 가득한 응원에 힘이 납니다!! 언니는 사랑”이라고 댓글을 달며 애정을 뽐냈다.

한편 연극 ‘비기닝’은 런던의 한 아파트에서 우연히 마주한 두 인물, 대니와 로라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화려한 커리어를 가졌지만 외로운 삶을 살아온 로라와, 이혼 후 단조로운 일상을 이어가던 대니가 하룻밤 동안 나누는 대화는 서로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게 한다. 이 작품은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서 두려움과 설렘, 욕망과 희망, 그리고 외로움 속에서도 다시 한번 ‘시작’을 꿈꾸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감각적으로 풀어낸다.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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