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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 예지 “‘Toxic’ 안무 하루만에 외워‥지젤·쥴리와 딱 한번 맞춰봐”(정희)

쓰니 |2025.03.19 13:55
조회 212 |추천 1

 있지 예지/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ITZY(있지) 멤버 예지가 화제가 된 'MBC 가요대제전' 속 'Toxic' 무대에 관련한 비화를 소개했다.

3월 1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그룹 ITZY(있지) 멤버이자 솔로로 데뷔한 예지가 출연했다.

DJ 김신영은 "'MBC 가요대제전'에서 'Toxic' 무대가 화제였다. 예상했냐"고 물었고 예지는 "이번에도 찢어야겠다는 생각으로 매 무대에 임하긴 한다"고 겸손하게 답했다.

예지는 'Toxic' 무대를 준비할 당시 솔로 앨범도 준비 중이었다며 "안무는 하루만에 다 외워두고 자고 일어나면 다시 안무를 되새기며 혼자 틈틈이 조금씩 연습하고 단체로는 한 번 맞추고 바로 무대에 올랐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김신영이 "있지 예지가 안무를 기가 막히게 빨리 배운다. 걸그룹 생태계를 망친다"고 짓궂게 장난치자 예지는 "걸그룹 생태계에서 살아남으려면. 암기력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고 웃었다.

한편 예지는 지난 3월 10일 첫 솔로 앨범 'AIR'를 발매,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동 중이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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