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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역시 만능..이번엔 ‘사이버불링’ 해결 나선다 “내가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쓰니 |2025.03.20 11:47
조회 21 |추천 0

 

솔비/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솔비가 건전한 온라인 문화를 위해 나선다.

솔비는 25, 26일 양일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국회의원회관 제2 로비에서 개최되는 특별전 ‘STOP! 사이버불링’에 작가로서 참여한다.

이번 전시회는 건전한 온라인 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사이버불링’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제고하고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솔비 외에도 원근, 김진우, 김태영, 서승준, 일로스 작가는 ‘STOP! 사이버불링’ 전시에 참여해, 사이버불링 문제를 예술적 시각에서 조명하고 사이버불링의 심각성을 알릴 예정이라고.

20일 솔비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이와 관련된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솔비가 미술 전시로 온라인 괴롭힘의 심각성을 알린다는 내용의 기사 캡처본이 담겨 있다.

솔비는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사이버폭력의 심각성을 알릴게요! 사이버폭력에 관한 처벌이 강화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라고 당부했다.

한편 가수 겸 화가로 활약 중인 솔비는 오는 5월 포르투갈 포르투에서 열리는 초대 특별 기획전에 참여할 예정이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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