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그룹 아이브 안유진이 첫사랑 비주얼을 자랑했다.
그룹 아이브는 3월 20일 오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1여객터미널을 통해 해외 일정 참석 차 중국 상하이로 출국했다.

이날 안유진은 편안한 네이비 컬러 후드 티셔츠에 청바지, 스니커즈 차림으로 출국길에 올랐다. 성큼 오른 기온에 맞춰 가벼운 외투와 선글라스도 더했다.

편안한 차림이지만 발랄한 무드가 묻어나는 캐주얼룩이 안유진의 상큼한 이미지와 조화를 이뤘다. 안유진은 밝게 인사하는가 하면 사랑스러운 보조개 미소로 시선을 모았다.
2021년 12월 아이브 리더로 데뷔한 안유진은 그간 본업인 음악은 물론, 예능, MC 등의 분야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며 K팝 대표 '육각형 아이돌'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크라임씬 제로'와 tvN '뿅뿅 지구오락실' 시즌3 출연 소식을 알렸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4월 5일과 6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세 번째 팬 콘서트 '아이브 스카우트'('IVE SCOUT')를 개최한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지수진 0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