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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결혼 8년만 파경’ 이시영, 공식석상 부담됐나..오늘(20일) 포토콜 불참

쓰니 |2025.03.20 14:55
조회 35 |추천 0

 

이시영/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 결혼 8년만 파경을 알린 배우 이시영이 포토콜 행사에 불참한다.

오늘(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에 위치한 LF 본사에서 브랜드 공식 행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이시영이 당일 불참 소식을 전했다.

이시영은 이날 ‘솔로지옥’ 이시안, 배우 정윤하, 임시완, 레드벨벳 웬디 등과 함께 취재진 앞에 설 예정이었으나, 주최 측은 포토콜 행사를 앞두고 이시영이 참석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불참 이유는 개인적 사유라고 알려진 가운데, 최근 이시영이 파경 소식을 알렸던 만큼, 이후 진행되는 공식석상에 부담을 느낀 것으로 추측된다.

앞서 지난 17일 이시영의 이혼 소식이 전해졌다. 이시영은 2017년 외식사업가 조승현과 결혼해 이듬해 1월 아들 정윤 군을 품에 안았다.

이후 결혼 8년 만에 파경 소식이 전해지자 이시영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상호 원만하게 합의해 이혼 절차 진행 중”이라며 “배우의 개인적인 일인 만큼, 이 외 문의는 답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시영과 남편은 올 초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서류를 제출했으며, 현재 이혼 관련 세부사항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시영이 그간 예능, SNS를 통해 남편,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던 만큼, 결혼 8년만 파경 소식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렸다.

이에 부담을 느낀 것일까. 이시영이 예정된 공식 행사에 불참을 결정해 눈길을 끈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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