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효민 SNS
가수 효민이 결혼을 기념 파티를 연 근황을 전했다.효민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효민사와 SOLD OU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결혼을 앞두고 파티를 연 효민의 모습이 담겼다. 효민은 미니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왕관과 'SOLD OUT'이라고 적힌 띠를 두르고 있다.
/사진=효민 SNS'효민 공주님 결혼 기념 대잔치'라는 현수막 문구처럼 그의 공주님 같은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한편 효민은 오는 4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그의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을 고려해 조용히 치를 예정이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